현대건설, 동계 희망도시락 나눔 활동 펼쳐

서울 종로구 수도조리제과학원에서 현대건설 임직원 자원봉사자들과 아동들이 피자와 샌드위치를 함께 만들고 있다. <br />

[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현대건설은 자사 임직원 80여명이 지난 26일부터 2013년 1월 25일까지 종로구, 중구, 서대문구 일대 아동 가정 20가구를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하고 학습지도와 스키장 체험 함께하기 등 '동계 희망도시락 나눔활동'을 펼친다고 27일 밝혔다.현대건설은 지난 2009년부터 149가구 293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희망도시락 나눔활동을 펼쳐왔다. 단순히 끼니를 해결해주는 차원을 넘어 정서적, 교육적 지원을 병행해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봉사활동의 본보기라는 평가를 받았다.이에 앞서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효제동 수도조리제과학원에서 현대건설 임직원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겨울방학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제7회 희망도시락 나눔 활동'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 현대건설은 결식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을 어린이재단에 전달하고, 희망트리와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도 가졌다.조태진 기자 tjjo@<ⓒ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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