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동부화재가 외국계의 증권사의 매도세에 하락세다. 12일 오후 2시38분 현재 동부화재는 전날보다 1300원(2.85%) 떨어진 4만4350원을 기록 중이다. 매도 창구 상위에는 메릴린치와 모건스탠리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들 외국계 증권사는 각각 3만690주, 2만1370주의 매도 주문을 내고 있다. 구채은 기자 faktu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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