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주간 MBA 주택융자신청지수 4.5%↑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미국의 지난주 모기지 신청건수가 증가세로 돌아섰다. 5일(현지시간)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달 30일까지 일주일 동안 주택융자(모기지) 신청지수가 전주 대비 4.5%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전 주에는 0.9% 감소를 나타냈다주택구매지수는 0.1% 상승했고, 재융자신청(리파이낸싱) 지수도 6.1% 올랐다. 30년물 모기지 고정금리는 전주 3.53%에서 3.52%로, 15년물 모기지 고정금리는 2.89%에서 2.86%로 내렸다.조민서 기자 summe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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