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오 레스토랑, 신메뉴 '꽃게 파스타' 출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오리온이 운영하는 '맛있는 건강' 마켓오 레스토랑은 국내산 제철 꽃게를 사용한 '꽃게 파스타'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이는 메뉴는 홈메이드 방식으로 쉐프가 직접 만든 크림 소스와 국내산 꽃게가 조화를 이뤄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주 재료인 꽃게는 철분과 칼슘이 풍부해 여성을 위한 음식으로 불린다.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이 풍부해 몸이 약해지는 환절기에 먹으면 특히 좋다. 마켓오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꽃게 파스타를 비롯해 라자냐, 리코타 치즈 파스타, 마켓오 스테이크&콤보 메뉴와 마켓오 추천 와인을 함께 주문한 고객들에게 뮤지컬 '어쌔신' 응모 티켓을 제공한다. 추첨을 통해 당첨된 50명에게는 뮤지컬 티켓 2매씩을 증정한다. 응모기간은 내달 31일까지며 당첨자는 내년 1월 첫째주에 발표한다. 마켓오 담당자는 "꽃게 파스타는 크림 파스타와 꽃게가 어우러진 이색적인 요리"라며 "제철에 나는 신선한 재료로 만든 만큼 기력을 높이고 입맛을 살리는데 좋은 메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꽃게 파스타 가격은 2만1000원이다. 이광호 기자 kwan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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