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성동구청이 개발한 태양열 제설제 살포기
토목과 김동찬 팀장이 개발한 친환경 제설작업 차량인 로드렉스를 개발해 큰 도로 제설작업시 활용하고 있다. 구는 내년 3월15일까지 4개월간을 동절기 안전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간선도로와 지선도로 33개 노선과 취약지점과 교차로 28개 소에 대해 관리에 들어간다. 고갯길과 교차로, 결빙지역 등 취약지역에 제설함 160개 소 배치, 각 동에 염화칼슘 보관의 집 299개 소를 설치함으로써 제설자재를 충분히 확보토록 하고 이면도로 제설작업 사전준비에도 힘쓰고 있다. 고재득 성동구청장은 “올해는 눈이 많이 올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을 갖추고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역점을 기울이고 있다”며 “겨울철 폭설 등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