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와이피엔터, 60억 유증..'큰손' 이민주 참여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제이와이피엔터테인먼트 유상증자에 이민주 에이티넘파트너스 회장이 참여한다.제이와이피엔터테인먼트는 14일 운영자금 마련 목적으로 60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신주는 127만7954주로, 증자 전 발행주식 총수는 2315만2203주다. 신주 발행가액은 4695원.아주아이비나우 그로쓰캐피탈 사모투자전문회사가 30억원, 이민주 에이티넘파트너스 회장이 20억원, 에이니텀팬아시아조합이 10억원으로 배정된다.오현길 기자 ohk0414@<ⓒ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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