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김성환 노원구청장
특히 안심 등심 채끝 갈비 양지 사골 우족 등 다양한 부위 한우를 시중가 대비 40% 저렴하게 판매한다. 행사 중간에 고객들에게 선사하는 반짝 세일도 진행된다. 세일은 선착순 10명에 한해 소 잡뼈 2kg을 2000원에 구입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불고기 시식 코너도 준비해 평소 비싸다는 인식 때문에 한우 구매에 소심했던 소비자들 구미를 당긴다는 계획이다.이번 한우 직거래는 파격적 할인 가격에 명품 한우를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내다보고 있다.이번 직거래 장터는 전국한우협회와 전국한우협회 울산시지부가 주최하고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후원하는 것으로 사료값 상승과 소 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우 농가를 살리기 위해 유통단계를 줄여 저렴한 가격으로 명품한우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한편 한우 직거래 장터는 오전 11~오후 6시 진행된다. 노원구 일자리경제과 ☎2116-3483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