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미국의 특송업체 페덱스의 회계연도 1분기 주당순이익이 1달러45센트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8일 보도했다. 이는 시장전망치 1달러40센트를 상회하는 수치다. 페덱스는 회계연도 2분기 주당순익으로 1달러30센트에서 1달러45센트 사이를 전망했다. 시장 전망치는 1달러67센트다. 이창환 기자 goldfish@<ⓒ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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