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전통시장 이벤트 행사
경품행사 이외도 행사기간 동안 제수용품 특별 할인과 농산물 직거래 판매가 있을 예정이다.추첨 당일에는 공연 등 각종 볼거리도 제공, 전통시장에 주민들의 발걸음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지난 추석에 만리시장에서 첫 이벤트 행사를 펼친 결과 주민 방문이 큰 폭으로 늘고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효과가 있었다.성장현 용산구청장은 “기업형 슈퍼마켓(SSM)의 골목상권 진입 등으로 문을 닫는 전통시장이 속출하고 있다”며 “주민을 위해 대형마트도 필요하지만 전통시장도 큰 역할을 하는 만큼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전통시장 육성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용산구 지역경제과(☎2199-6803)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