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찾아가는 음악회 포스터
임수나는 노래지도강사로 기업체 워크숍 지역축제 등에서 끼를 발산해 왔다. 이 외에 창1동 풍물동아리가 풍물놀이를 펼치며, 정의여고 한국무용동아리는 한국무용 공연을 선보인다. 심영보 문화관광과장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음악회를 개최하기 위해 연고예술단체를 발굴하고 활용하는 데에 힘쓰고 있다”며 “누구나 와서 즐길 수 있는 이번 음악회에 많은 주민들의 관심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방학동 도깨비시장은 방학동 633-45에 위치한 도봉구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이다. 이번에 공연이 열리는 공영주차장은 2010년4월 개장했다. 주차 공간 외에도 휴게시설을 잘 갖추어 지역주민들의 재래시장 이용에 도움을 주고 있다.문화관광과 (☎ 2289-1147)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