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한남동 도로폐쇄 구역
하지만 최근 공기가 지연됨에 따라 크레인 등 중장비 사용기간이 연장됐고 공사장 부지가 좁아 공사현장사무소 및 자재적치장소 확보가 어려워 부득이 도로점용(폐쇄) 기간을 연말까지 3개월 더 연장하기로 한 것이다.김은옥 사회복지과장은 “크레인 전도사고 등 혹시 모를 안전 사고가 발생할 경우 인근 주민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음을 감안해 공사장 전면도로 폐쇄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며 “다소 불편하더라도 인근 우회도로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용산구 사회복지과(☎2199-7100)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