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與 대선후보로 10월 25일 독도갈 것'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새누리당 대선경선후보인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은 15일 67주년 광복절을 맞아 오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에 독도를 직접 방문하겠다고 말했다.임 전 실장은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에 독도방문을 알리는 포스터를 공개하며 "오늘은 광복 67주년이나 그러나 여전히 일본은 독도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한다"면서 "하지만 변함없는 사실은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임 전 실장은 이어 "10월 25일이 '독도의 날'이라는 것을 알고 계신가"라면서 "그 날 임태희 후보가 새누리당 대선 후보로서 독도에 방문하려고 한다. '임태희'라면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새누리당은 19일까지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투표를 마치며 20일 일산 킨텍스에서 최종결과를 공개하고 18대 대통령후보를 정식으로 선출한다. 이경호 기자 gungho@<ⓒ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치경제부 이경호 기자 gungho@ⓒ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