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영우통신은 관계사인 영우네트웍스코퍼레이션과 일본향 중계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3억5800만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의 3.23%에 해당하는 액수다. 송화정 기자 pancak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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