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올림픽 축구 경기장 앞에서 포즈를 취한 아이유(가운데)와 '붉은 악마' 서포터즈.(제공 = 삼성전자)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국민동생' 아이유도 한국 축구의 올림픽 4강진출에 환호했다.아이유는 5일 새벽(한국시간) 올림픽 축구 8강전에서 한국 대표팀이 영국과의 연장전 승부차기 끝에 이기자 자신의 트위터(@lily199iu)에 "아 대박! 아! 미쳤다! 와! 와우! 우리나라 짱이다 진짜"란 트윗을 올렸다.아이유는 지난 1일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림픽 축구 예선 대한민국과 가봉의 경기를 한 전자업체 협찬으로 관람하기도 했다.그밖에도 다수의 연예인들이 한국 축구 4강 진출의 기쁨을 SNS를 통해 분출했다. 가수 김장훈은 미투데이에 "이게 웬일이야. K리그가 프리미어리그를 이겼단다"라며 놀라워했다. 평소 박지성 선수의 열혈팬으로 알려진 2AM 슬옹도 "축구 금메달 딸 수 있다"라며 우리나라 축구선수에 굳은 믿음을 표시했다.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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