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경남 통영에서 실종된 초등학생이 실종 일주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통영경찰서는 22일 한아름(10)양이 통영지역 한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산양초등학교 4학년인 한 양은 지난 16일 아침 학교에 간다며 집을 나선 뒤 연락이 두절됐다. 경찰은 한 중년 남성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수사를 벌여왔다. 지난 22일 통영경찰서는 수사본부(추문구 본부장)를 만들고 기동대 등 수백여명을 투입해 일대수색을 벌였다. 박나영 기자 bohena@<ⓒ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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