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미국의 5월 신규 고용이 전월 대비 19만5000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5월 신규고용은 364만2000명으로 전월 344만7000명보다 19만5000명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예상치 358만8000명을 5만명이상 상회하는 수준이다. 임철영 기자 cyli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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