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장바구니
국내 대표적인 재봉기업인 부라더상사가 전폭적인 지원을 하는 이번 힐링백캠페인은 신사동에 위치한 ‘부라더미싱 교육장’에서 부라더상사 직원이 직접 원단 재단, 미싱사용법 등을 교육하고 있다.연말까지 1000개 이상 장바구니를 제작해 대형마트나 복지관 등에 배부, 자원활용을 통한 환경보호 의미를 되새겨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강남구 자원봉사센터는 올해부터 기업의 풍부한 인적·물적 자원을 지속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기업 특성에 맞게 자원봉사활동을 계획해 매칭해주는 '1봉(奉) 1사(社) 운동'를 추진하고 있다.힐링백 캠페인 이외에도 ▲삼성화재의 저소득가구 가족사진 걸어주기 ▲삼진일렉스의 독거노인가구 전기시설 개보수 해주기 ▲영동한의원의 맞벌이가구 아동 아토피치료 등 여러 기업이 참가하고 있다.참가신청은 강남구 자원봉사센터(☎3445-5224 또는 3445-5152) 또는 1365자원봉사 포털사이트(//www.1365.go.kr)를 통해 가능하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