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렇게 던지면 강속구?

[아시아경제 양지웅 기자] 프로야구가 최소경기 400만 관중 돌파의 기록을 세우며 최고의 인기를 구사하는 가운데 2일 서울 홍익대학교 운동장에서 한 여학생이 투구 동작을 지도받고 있다. 양지웅 기자 yangdoo@<ⓒ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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