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이 오전 11시 30분 긴급 실물·자금시장 점검회의를 소집했다. 유로존 재정위기에 따른 금융시장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회의에는 1, 2차관을 비롯해 모든 1급 간부와 경제정책국장, 국제금융국장이 참석한다. 박연미 기자 chang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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