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메가스터디가 나흘 연속 '52주 신저가'를 경신하고 있다.30일 오전 9시52분 현재 메가스터디는 전일대비 2.11% 하락한 8만34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8만3100원(-2.46%)까지 추락해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이는 지난 2006년 이후 최저치다.실적부진이 악재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메가스터디는 1분기 매출액이 57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6% 감소했고, 영업이익이 12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8% 줄어들었다.정재우 기자 jjw@<ⓒ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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