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지난 해 열린 ‘영등포 어린이 축제’에서 어린이들이 아빠 엄마와 함께 신문 만들기를 하고 있다.<br />
미꾸라지 잡기 체험도 눈길을 끈다. 어린이 난타공연과 어린이 성학대 예방 인형극, 비보이 댄스 공연, 어르신 전통 무용 공연 등 온 가족을 즐겁게 할 공연도 다양하게 펼쳐진다. 또 어린이 나눔 장터와 아동 학대 관련 사진전, 학교폭력 예방 교육과 응급처치 교육 등의 캠페인도 진행 될 예정이다. 서종석 복지정책과장은 “ 이번 축제는 문래동 예술가들의 창의성과 복지기관 사회복지사들의 기획력이 결합해 만들어 낸 결실"이라면서 “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린이들과 온 가족을 위한 한마음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영등포구 복지정책과 (☎2670-3946)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