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시범운영중인 창의공작플라자의 교육프로그램 모습<br />
이 곳은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학교 밖 생활공간에서 초·중등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과 교육기관, 기술교사, 학부모, 지역주민들이 지자체와 지역커뮤니티의 도움을 받아 직접 보고, 만지고, 만들고, 사용하는 기술공작을 습득하는 창의적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공간이다.기존 기술공작교육과 차별화된 실용기술을 활용한 창의적 기술소양을 습득하는 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다.현재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교육과정을 시범운영중이다.특히 이번 개관식에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금천 생활속 창의공작플라자 운영 방향과 교육프로그램에 대해 학교장 기술교사 학부모 등에 교육과정을 설명하고 참석자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 시설물 관람과 수업을 참관하는 시간도 마련하고 있어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구는 앞으로 옛 독산3동 주민센터에 계획하고 있는??'금천청소년지원센터(가칭)'와 산기슭 도로에 '청소년 문화의 거리' 등이 조성되면 학교 밖 생활공간으로서 크게 자리 매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금천구 교육담당관(☎2627-2812)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