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계열사 2000억원 채무보증 결정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CJ는 자회사인 CJ제일제당이 P.T. 제일제당 인도네시아에 대한 2000억원 규모의 채무를 보증키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이는 자기자본 대비 8.2%에 해당하며, 채무보증 기간은 2042년 4월26일까지다.지연진 기자 gyj@<ⓒ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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