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기업 이노그리드(대표 성춘호)는 신규 서비스 '클라우드잇 2.0(www.cloudit.co.kr)'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지난해 3월 시작한 기존 서비스 운영 노하우와 주요 고객사들의 의견을 반영해 보안 기능과 안정성 등을 강화한 것이다.이노그리드는 이번 '클라우드잇 2.0' 출시 기념으로 고객들이 충분히 기능과 성능을 테스트를 할 수 있는 무료서비스와 기존 호스팅서비스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로 전환 할 수 있는 이전작업을 각각 2주 동안 무상 제공할 예정이다. 성춘호 이노그리드 대표는 "1년여 간의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사항에 귀 기울이며 준비한 만큼 사용자들도 성능과 안전성에 만족할 것"이라며 "급성장하고 있는 클라우드 시장에서 과감한 기술투자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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