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세계적인 화장품 업체 코티가 방문판매전문업체 에이본에 인수 제의를 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코티는 주당 23.25달러에 에이본을 인수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이는 지난 30일 종가 대비 20% 프리미엄을 얹은 수준이다. 코티 측은 "인수를 광범위하게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김현정 기자 alpha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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