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주간추천종목]한화증권

◆현대하이스코- 3월 이후 자동차용 일부 강판의 판매가격 인하가 있었으나 원재료 열연가격의 동반하락으로 롤마진은 일시적으로 축소된 후 회복될 전망 - 기존 강관 생산라인을 송유관 용으로 대체, 고부가 제품인 송유관과 유정관 생산량 증가로 강관부문 영업이익률은 2011년 3%대에서 2012년 5%로 상승 예상- 현대건설의 그룹사 편입으로 판매량 증가의 긍정적 변화가 예상되며 스텐레스 접합관 생산 설비 8만t 증설이 진행중 - 1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845억원으로 철강 업종 내 유일하게 시장 기대치를 부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우리금융- 대손비용 감소 구간에서 펀더멘털 개선 폭이 가장 클 것으로 전망되며 자산건전성 개선에 따라 대손비용이 보수적인 예상보다 감소할 가능성 커- 대손비용 감소로 인한 펀더멘털 개선효과를 반영해 2012년 연결이익 2조원으로 상향 조정- 무수익여신비율(NPL Ratio), 비용충당가능비율(coverage ratio) 등 건전성 지표와 순이자마진(NIM), 대손비용률, 경비보상 비율(Cost income ratio), 자기자본이익률(ROE) 등 수익성 지표 개선돼 경쟁 금융지주사인 신한지주, KB금융과의 격차 축소- 하반기 민영화 이슈는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진행 방향에 따라 긍정적인 영향 가능성◆이지바이오- 사료사업 확대를 위해 지난 1월 26일 100% 자회사 아이피드를 통해 삼양사의 사료사업부를 180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사료사업에서의 시장 점유율 확대와 식량 및 사료의 원료가 되는 곡물경작 사업을 시작으로 원가율 감소가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은 8억2000만원으로 전년대비 하락한 것처럼 보이나 기존 회계처리기준(K-GAAP) 개별에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별도로 변경에 따른 지분법 반영 여부와 원가율 상승분에 대한 판매가격의 미반영, 일회성 성격의 법인세 조정분 약 35억원이 추가로 집행된 점을 감안하면 별도 기준 실적은 큰 폭의 하락은 아니다. 다만 연결 순이익이 회계기준 변경으로 새롭게 반영되는 생물자산 평가 손익 정도에 따라 조정될 가능성 있음◆신양- 현재 삼성전자내 핸드폰 케이스 시장점유율 3위 업체. 현재 인탑스를 필두로 신양과 삼광(비상장)이 2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고 있는 상황- 2012년 1500억원 매출액과 13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전망. 이는 각각 전년대비 30%, 225% 성장한 수치. 특히 소품종 대량생산 체제로의 전환과 고수익 제품의 비중 확대로 수익성 확대가 두드러질 전망이며 삼성전자 내에서 2위 휴대폰 케이스 업체로 확실한 위치를 점할 것으로 예상- 39억원의 순현금, 87%의 낮은 부채비율로 안정적 재무구조 보유. 이는 곧 경쟁사 대비 투자여력이 높다는 의미이며 신양의 시장점유율 상승의 기초적인 원인으로 판단송화정 기자 yeekin77@<ⓒ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송화정 기자 yeekin77@ⓒ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