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서기자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만화 속 엄마는 "아들아 뭐 좀 사왔는데 볼래?"라고 아들에게 물었고, 아들은 "뭔데여?"라며 내심 궁금한 눈치다. 이어 공개된 물건은 아이패드랑 뽁뽁이. 아들은 굉장히 놀란 표정을 지었지만 뽁뽁이를 벗긴 뒤 아이패드를 던져버려 의아함을 자아낸다.만화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공감 안간다" "뽁뽁이를 택한 건가?" "무슨 의미를 담은 만화인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인서 기자 en1302@<ⓒ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