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6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비무장지대(DMZ)에 위치한 유일한 학교인 대성동초등 학교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JSA 한국측 윤봉희(오른쪽 두번째) 대대장과 JSA 미군측 에드워드 테일러 대대장에게 기념품을 받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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