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독일의 월별 물가상승률이 4개월 연속 하락하고 있다. 독일 연방통계청은 지난 1월 물가상승률이 전년 동기 대비 2.0%를 기록, 전월 물가상승률보다 0.1%포인트(p) 낮아졌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독일의 월 물가상승률은 작년 9월 2.6% 상승을 기록한 이후 4달 연속 하락세를 이어오고 있다. 1월 생활 비용 지수 역시 전월 대비 0.4% 하락했다.김현정 기자 alpha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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