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정재단, 삼영화학 50만주 장내 매도

[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삼영화학이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인 관정재단이 50만주(1.47%)를 장내서 매각해 최대주주측 지분율이 종전의 19.41%에서 17.94%로 낮아졌다고 17일 공시했다. 오진희 기자 valer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사회문화부 오진희 기자 valere@ⓒ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