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10억달러 규모 해외채권 발행

[아시아경제 채정선 기자]삼성전자가 10억달러(1조1485억원) 규모의 글로벌본드를 발행한다. 삼성전자가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자본을 조달하는 것은 1997년 이후 15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삼성전자측은 "채권발행시기 및 정확한 규모를 밝힐 수는 없지만 美 오스틴 반도체 공장 관련 추가 투자를 위한 건"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업계에서는 채권발행 시기를 상반기 중으로 전망하고 있다. 채정선 기자 est@<ⓒ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채정선 기자 est@<ⓒ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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