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산텔레콤, KT와 59억원 규모 중계기 공급계약 체결

[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기산텔레콤은 KT와 59억7700만원 규모 중계기 단가계약(2WIST_L)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기산텔레콤 매출액의 9.4%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지난 14일 부터 내년 12월31일 까지다.천우진 기자 endorphin00@<ⓒ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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