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구본무 LG그룹 회장은 15일 고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전 국무총리)의 빈소가 마련된 신촌 세브란스병원을 찾아 고인을 추모했다. 구 회장은 이날 오전 11시35분 께 빈소에 도착해 10여분 간 머무르며 유가족을 위로했다. 기자들의 질문에는 특별한 언급 없이 장례식장을 빠져나갔다. 구 회장은 조문 중 고인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창환 기자 goldfish@<ⓒ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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