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에스에프에이가 3거래일만에 상승반전에 성공했다. 2일 오후 2시23분 현재 에스에프에이는 전 거래일 대비 7.18% 오른 6만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시각 동양증권, 현대증권, 하나대투증권이 매수 거래원 상위에 올라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에스에프에이가 OLED장비업체 중 밸류에이션 매력이 가장 높다고 평가하면서 목표주가를 6만9000원에서 8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유종우 애널리스트는 "OLED 다"면서 "장비업체 중 가장 낮은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다"면서 "매출규모가 가장 크고 제품군이 가장 다양해 사업 위험도가 낮다"고 평가했다. 유 애널리스트는 "특히 이 회사의 제품군은 내년부터 투자가 시작될 8세대라인에도 대부분 적용 가능해 장비업체 중 성장성과 안정성을 모두 갖춘 업체로 부각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철영 기자 cyli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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