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구 작가 사망…향년 39세, 애도 물결 이어져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방송작가 신정구(39) 씨가 간경화로 사망했다. 신정구 작가는 11월27일 지병인 간경화로 결국 숨을 거뒀다. 빈소는 고인의 고향인 경북 영천의 한 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29일. 신정구 작가는 2000년 MBC 공채로 방송 작가로 입문해 MBC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 '두근두근 체인지' '느낌표! 하자하자' 등을 집필한 인기 작가다. 한편 신정구 작가의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은 "안타깝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애도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장인서 기자 en1302@<ⓒ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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