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버스, '반독점 소송' 패소 이후 주가 급락

[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16일(현지시간) 램버스의 주가가 하이닉스반도체와 마이크론을 상대로 낸 '반독점 소송'에서 패소했다는 소식에 78% 떨어진 주당 4.0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조윤미 기자 bongbon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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