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슈퍼스타 K 3>의 ‘티걸’, 그리고 SBS <짝>의 ‘여자 4호’로 얼굴을 알린 .“가수 김원준을 좋아한다. 솔직히 나랑 맞는 세대는 아닌데, 사촌 언니가 좋아하는 걸 보고 따라 좋아하게 됐다. 외모도 내 취향이다. 박미경의 ‘기억 속의 먼 그대에게’라는 노래도 좋아한다. 내가 아주 어렸을 때 노래인데, 이것도 사촌 언니 영향이다.”<10 아시아>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10 아시아 글. 강성희 인턴기자 인턴기자 shee@10 아시아 사진. 이진혁 eleven@<ⓒ즐거움의 공장 "10 아시아" (10.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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