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케이에스에스해운(KSS해운)은 1일 해외업체 VITOL S.A와 338억1912만원 규모의 장기대선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32.05%다. 3년간 1척의 선박을 임대하는 조건이다.황준호 기자 rephwan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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