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아프리카 최초의 여성 대통령인 엘렌 존슨-설리프 라이베리아 대통령과 평화운동가 리머 보위, 타우와쿨 카르만 등 3명이 2011년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노르웨이 노벨 위원회가 7일 밝혔다. 조민서 기자 summe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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