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세계경제 침체전망과 한국경제’주제로
[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한국공인회계사회는 공인회계사 8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정덕구 NEAR재단이사장 (前 산업자원부 장관)을 초청해 ‘향후 세계경제 침체전망과 한국경제’를 주제로 조찬강연회를 개최했다. 정덕구 이사장은 “세계경제의 위축이 전례 없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향후 1~2년간 세계경제는 급격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 휘말릴 가능성이 높다”며 “한국은 앞으로 1∼2년을 잘 견뎌야 새로운 도약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1954년 한국계리사회로 출범한 한국공인회계사회는 기업회계 및 조세 전문가인 1만5000여 명 공인회계사의 사명의식 제고, 품위와 자질 향상을 도모하는 법정기관이다. 최근 한국공인회계사회는 2015년 제19차 아시아태평양회계사연맹(CAPA) 컨퍼런스 유치에 성공하는 등 공인회계사의 국제적 위상제고에도 노력하고 있다.이규성 기자 bobos@<ⓒ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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