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보광티에스는 보광하이텍비나 지분인수와 관련해 자산양수도가액 적정성 검토를 위해 지난 7일 삼정회계법인과 용역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보광하이텍비나는 계열회사인 보광하이텍이 100% 지분을 출자한 베트남현지법인으로 보광티에스에서 지분인수를 검토하고 있었다.회사 관계자는 "추후 재공시 기한내 상기사항의 결과가 확정되는 시점에서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천우진 기자 endorphin00@<ⓒ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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