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자이언트', '청정원'과 만나다

제너럴 밀스 코리아, 대상㈜과 손잡고 유통판매 시작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제너럴 밀스 코리아(대표 서홍표)의 스위트 콘 대표 브랜드인 '그린 자이언트'가 국내 대표 종합식품업체 대상(대표 박성칠)과 손잡고 유통채널 확대에 나섰다. 제너럴 밀스 코리아는 7월부터 제너럴 밀스의 인기 제품인 '니블렛 스위트 콘', '니블렛 스위트 콘 오리지날', '유기농 스위트 콘'을 대상의 전국 1000 곳의 유통 매장을 통해 공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좀 더 많은 매장에서 스위트 콘의 대명사 '그린 자이언트' 옥수수 콘을 손쉽게 만날 수 있게 됐다.그린 자이언트 관계자는 "친환경 스위트 콘 '그린 자이언트'와 건강한 식문화를 선도하는 대상이 만나 소비자들이 신선하고 맛 좋은 옥수수 콘을 즐길 수 있는 길이 마련됐다"며 유통력 강화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제너럴 밀스는 세계 최대 식품 업체 중 하나로 100개 이상의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는 다국적 식품 전문 기업이다. 1991년 수퍼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하겐다즈 국내 론칭을 시작으로, 스위트 콘의 대표 브랜드인 그린 자이언트와 그래놀라 바 브랜드 네이처 밸리를 론칭한 바 있다. 대상㈜은 순수 국내자본과 기술로 1956년 설립된 국내 대표적인 종합식품회사로, '청정원' 종합 식품브랜드를 중심으로 '순창고추장', '마시는 홍초', '맛선생' 등 건강한 식재료를 선보이고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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