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20일 홍대 상상마당에서 펼쳐진 저비항공사 진에어의 제 10차 세이브디에어 그린콘서트(SAVe tHE AiR GREEN CONCERT)에서 여성 듀오 '옥상달빛'이 환경 메시지를 담은 노래를 부르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약 400여명의 관객들이 참여했다.조슬기나 기자 seul@<ⓒ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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