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중국 베이징시 조양구 ‘청소년 우호 교류단’ 강남구 방문 <br />
이번에 강남구를 찾을 중국의 ‘청소년 우호 교류단’은 조양구 ‘진경륜고등학교’ 학생들로 이 학교는 지난 2003년에 강남구의 수서동에 있는 ‘세종고등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교류단은 4박 5일간 한국에 머물며 ▲경복궁, 인사동 등 한국의 전통문화시설 견학 ▲봉은사 국기원 코엑스 무역센터 52층 전망대 관람 등 강남투어 ▲세종고교 방문 간담회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또 4박 중 하루는 지역 내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한국 문화를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특별한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한편 세종고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될 구의 ‘청소년 우호 교류단’은 오는 12월 겨울방학에 조양구를 방문, 북경 이화원 천안문 만리장성 등을 둘러보고 도자기 제작 체험과 박물관 견학, 진경륜고등학교 방문행사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