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브렌트유 선물가격이 지난 2월 이후 처음으로 100달러선 이하로 떨어졌다. 9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런던 ICE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 9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한국시간 오전10시23분 장외거래에서 3.6%(3.77달러) 하락한 99.97달러를 기록했다.김영식 기자 grad@<ⓒ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김영식 기자 grad@<ⓒ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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