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카이 마코토 신작 애니 <별을 쫓는 아이>, 8월 11일 국내 개봉

일본 감성 애니메이션 전문 감독 신카이 마코토가 4년 만에 발표한 신작 <별을 쫓는 아이>가 8월 11일 개봉한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별의 목소리>,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초속 5센티미터> 등 감성적인 애니메이션을 연출해 국내에도 마니아 층을 확보하고 있다. <별을 쫓는 아이>는 아버지를 잃은 소녀와 누군가를 찾아 먼 곳에서 온 소년, 죽은 아내와 재회하고 싶어하는 어른의 이야기를 그린다. <별을 쫓는 아이>는 지난 5월 일본에서 먼저 개봉했으며, 국내에는 7월 20일부터 열리는 ‘2011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 개막작으로 선정돼 정식 개봉에 앞서 선보일 예정이다. 10 아시아 글. 고경석 기자 kave@<ⓒ즐거움의 공장 "10 아시아" (10.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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