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미국의 6월 경제낙관지수가 예상치를 웃돌았다.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의 일간 인베스터스 비즈니스(IBD)와 시장조사업체 테크노메트리카 마켓 인텔리전스(TIPP)가 집계·발표하는 IBD-TIPP의 경기낙관지수가 6월 44.6으로 전달 42.8보다 상승했다.이는 시장전문가들의 예상치인 42.0을 웃도는 것이다. 이 지수가 50을 넘어서면 경제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부정적 전망보다 많다는 뜻이며 50 미만이면 부정적 전망이 우세하다고 분석한다.조민서 기자 summe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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