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트론, 김토일 씨가 지분 31.14% 취득

[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유비트론은 9일 김토일 씨가 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지분 31.14%(730만주)를 취득해 주요주주가 됐다고 공시했다. 박지성 기자 jiseon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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