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에버테크노가 실적 개선 전망에 9일 강세다.이날 오전 9시 5분 에버테크노가 전일보다 1.49% 상승한 1만200원을 기록중이다.한국투자증권은 이날 에버테크노의 올해 예상 매출 실적을 매출액 2200억원, 영업이익 196원이라고 전망했다.허은경 애널리스트는 "이달 초한전 계열사인 남부발전과 약 1300만달러(18만t) 규모의 유연탄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지고 있지만 올해 제시한 가이던스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하반기 수주지속 여부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그는 "대규모 수주에 따른 실적 변동 리스크는 상존하나 주력 자회사 모두 설립된지 2~3년의 신규업체로 올해에도 사업 확장이 예상된다는 점에서 실적 개선 모멘텀은 유효하다"고 판단했다.이초희 기자 cho77lov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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