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10~오후 5시 중랑구청 광장에서 새마을부녀회 나눔장터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자원절약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화합, 나눔의 문화정착을 위한 나눔장터를 연다.구는 오는 20일 오전 10~오후 5시 구청 광장에서 중랑구새마을부녀회(회장 고순옥) 주관으로 주민나눔장터를 개최한다. 나눔장터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나눔문화 확산의 취지를 살려 헌옷, 잡화 등 재활용 가능한 물품과 국수, 전 등 푸짐한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수익금은 저소득가정 지원에 쓰인다.
나눔장터
또 일반주민들도 본인에게는 필요 없지만 재활용이 가능한 의류, 도서, 생활용품 등 이웃과 나누고자 하는 물건을 나눔장터에 가져와서 직접 판매할 수 있다.특히 이번 나눔장터에서는 여성취업상담서비스 '일자리부르릉 버스', 지역자원봉사단 자선바자회 등 행사들과 병행 실시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는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중랑구청 가정복지과(☏2094-1772)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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